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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크노파크 실리콘밸리 소식 VOL.28호 2017-07-03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29
이메일 : mark2151@djtp.or.kr
 

Inside Silicon Valley
2017. 6월
VOL. 28
대전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위하여 대전광역시와 대전테크노파크에서 보내드리는 뉴스레터입니다.

대전 벤처, 실리콘밸리에서 글로벌 데모데이 개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대전테크노파크(원장 편광의)는 대전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실리콘밸리 진출기업 집중육성 프로그램의 2차 부트캠프(Boot Camp)를 지난 6월 19일부터 6월 23일까지 실리콘밸리 현지에서 실시하여 투자상담, 바이어 매칭, 업무 제휴 등에 있어 다양한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로 4회째 운영되는 본 프로그램은 앞서 지난 5월 22일부터 4일간 대전에서 1차 부트캠프를 실시하여 글로벌 역량 강화 교육과 멘토링을 진행하였고 선발피칭(Pitching)에서 총 10개 신청기업 중 최종 4개 기업을 선정하였다고 한다.

선정된 ▲(주)메타파스(허철균), ▲서울프로폴리스(주)(이승완), ▲(주)셀아이콘랩(성민규), ▲(주)엔지니어스톡(김성환)) 등 4개 기업은 2차 부트캠프의 메인 행사이자 대전실리콘밸리사무소(소장 박태훈)가 매년 개최하고 있는 ‘2017 글로벌 대전데모데이’에 참여하여 실리콘밸리 현지기업인 Tele Sense, Augmented Pixels, TRC(Telepresence) 등 3개 기업과 함께 당사의 기술 아이템에 대해 피칭을 진행했다.

㈜메타파스는 완전 자동화된 농약방제 드론을 통해 자동으로 모든 방제를 수행하며 대용량 방제 탱크를 사용하여 1회 15분 비행으로 광범위 방제가 가능하여 대단위 농장이 많은 캘리포니아에 적합하여 향후 현지화를 통한 수익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평가받았다.

㈜셀아이콘랩의 경우, 펩타이드 합성 공법, 분자설계 기술 등 세게 최고 수준의 펩타이드 기술력을 바탕으로 문제성 피부(주름, 기미, 다크서클, 여드름 등)에 적용할 수 있는 인체 친화적 화장품 소재를 소개하고 연내 실리콘밸리 3개사와 25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하기로 합의했다. 아울러, 실리콘밸리 컨설팅회사 등과 12월말까지 지속적인 자문을 받아 진출 성과 창출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엔지니어스톡은 산업용 전자장비 수리 플랫폼을 통해 공장의 고장난 장비의 수리 의뢰와 엔지니어의 고객 유치를 연결해 주는 양방향 플랫폼 서비스를 소개하여 실리콘밸리 2개사와 10만 달러 계약을 연내 체결하기로 하였으며, 관련하여 이번 데모데이를 통해 국내에서도 추가 매출 발생이 예상된다.

서울프로폴리스(주)는 의약품, 기능성식품, 화장품, 동물용 사료첨가제 등에 널리 쓰이는 프로폴리스를 응용하여 실리콘밸리 내의 바이오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해당 기업에 원료를 공급하여 제품을 생산하는 체계를 갖추고자 하는 내용으로 피칭하였다.

데모데이의 심사위원인 짐 코너 샌드힐 엔젤 의장은 다수의 한국기업의 피칭대회에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경험에 대해 언급하면서 ‘이번 대전기업들의 피칭은 매우 짜임새 있고 사업성이 돋보이며, 특히 글로벌 사업전략과 시장진입 전략이 매우 우수하다’고 평가하였다.

대전광역시 유세종 과학경제국장은 “2차 부트캠프의 성과를 바탕으로 참여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적극 추진할 것이며, 대전의 우수한 R&D 역량과 실리콘밸리의 창업 환경 등을 잘 결합하여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서 ‘대전’이 자리매김 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대전테크노파크 보도자료


아마존, 대도시 중심 무인 항공 배달 센터 구축 계획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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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아마존 전자 상거래 회사의 특허 출원을 앞두고 아마존은 로봇으로 가득 찬 미래 지향적인 드론 배달 타워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타워는 두 가지 주요 무인 항공기 문제인 소음과 하늘에서 떨어지는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아마존의 경우 도시 외곽에 위치한 현재의 거대한 창고는 마켓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도시 고객에게 서비스하기에는 이상적이지 않다.

미국 특허청에 의해 6월 22일에 공개된 특허 출원은 10 개의 다른 무인 항공기와 함께 "도심과 인구 밀집 지역과 같은 도시 내에 센터를 배치할 필요성과 욕구가 커지고 있다. 센터를 도시 내에 위치시킴으로써, 도시에서 일하는 많은 사람들 뿐만 아니라 도시에 사는 늘어나는 인구에게 더 빨리 배송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아마존은 "다단계" 구조를 설계하고 있으며, 특허 출원 도면에서 이 건물은 트랙터 트레일러에 공급하는 트레일러의 크기를 줄여 줬다. 내부의 로봇은 물건을 움직일 것이며, 작업자를 포함하거나 포함하지 않을 수도 있는 시설에 대해 응용 프로그램에 따라 무인 항공기에 대한 유지 보수를 수행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응용 프로그램에 따르면, 이 건물은 모든 층에 여러 정박장과 무인 항공기를 위한 착륙장이 구성되며, 공중 차량은 타워 내부를 날아 다닐 수도 있다.

드론은 소음을 최소화하기 위해 상위 층에서 주로 활동하며, 도시 운송에 대한 중요한 전진기지가 될 것이다.

무인 항공기를 상업적 현실로 만들기 위한 아마존의 노력은 소음 문제를 다루는 특허 출원으로 더욱 드러난다. 이 회사는 소리를 최소화하기 위한 프로펠러 디자인에 관해 6 월 22 일 공개한 특허를 6건 이상 출원했다. 이는 일반 무인 항공기의 고음에 비해 인간의 귀에 적합한 낮은 소음으로 바꾸어 주는 기술이다.

그러나 약간의 청각적 불편함은 당신의 머리에 드는 짐을 운반하는 무인 항공기의 전망과 비교하여 아직 존재한다.

한 프로펠러에 대한 모터가 고장이 나면 8개 축을 가진 프로펠러 무인기가 계속 비행 할 수 있지만 4 ~ 6 개의 프로펠러가 있는 무인 항공기는 모터가 고장 나거나 프로펠러가 손상된 경우 제어된 비행자세를 유지할 수 없다.

이를 해결할 방법으로 "A1 모터의 구동축에 연결된 제 2의 모터 고장의 경우에 상기 구동축을 회전 가능하다"는 애플리케이션도 있다. 물론 특허 출원이 반드시 제품이나 시스템이 개발될 것이라는 의미는 아니다. 그러나 아마존의 특허 활동은 드론 배송에 대한 회사의 개발 전념에 여념이 없음을 말해주고 있다.

출처 :
http://www.siliconbeat.com/2017/06/22/amazon-reveals-plan-huge-city-center-drone-delivery-to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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